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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골다공증크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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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란 폐경을 전후한 10년 정도의 기간을 가리키는 말로, 대부분이 여성들은 대략45세에서 55세 사이에 폐경을 맞게 됩니다. 이때 나타나는 일련의 신체적, 정신적 증세를 갱년기 증상이라고 합니다. 갱년기에는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자다가 식은땀을 흘리고, 불안감 우울감 등의 정신적 신체적 증상을 겪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에스트로젠의 부족으로 인해 질에 있는 수분이 건조되어 "질건조" 또는 "질위축증"이 나타나는데 성관계시 통증을 가져오며 감염으로 인한 심한 가려움을 수반하기도 합니다.

전체 여성의 30% 이상이 폐경 된 상태로 살아가며, 수명 연장에 따라 향후 그 비율은 점점 늘어 날 수밖에 없고, 그 동안 비교적 관심을 덜 받았던 폐경기 이후의 삶에 대해서도 고려해 보아야 할 상황입니다. 갱년기에는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통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며 특히 호르몬 대체 요법은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해 갱년기 증상을 없애고 골다공증과 심장질환 등을 예방해 주는 효과 때문에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스트로겐 단독 치료
자궁이 없는 여성

에스토르겐과 프로제스테론의 병용 치료
에스트로겐 단독 사용 시 암 발생을 증가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자궁이 있는 여성은 대부분 병용 치료합니다.

심장과 혈관 질환의 예방
동맥경화를 막아서 심장 및 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저밀도 지단백)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고밀도 지단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골다공증의 예방
에스트로겐이란 호르몬이 칼슘흡수를 촉진시키고, 칼슘 유출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 골 손실을 예방합니다.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의 위험도는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합니다. 호르몬 치료가 이미 손실된 뼈의 원상복귀는 안되지만 더 이상의 손실을 막아주기 때문에 반드시 골다공증 예방에 호르몬 요법이 필요합니다.

모든 면에서 젊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질을 부드럽게 함으로서 부부관계를 원만하게 해줍니다. 피부를 부드럽게 하여 화장을 잘 받게 해주고, 관절통이나 전신의 통증을 완화시킵니다. 정신적인 불안정, 우울증, 집중력 감소를 호전시켜 피곤함을 개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