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용 홈페이지 홈 로그인
로고

산과크리닉

 




 

희망과 사랑을 이어주는 병원

홈 - 산과크리닉 - 태교입덧


임신 1주~4주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세요. 느긋한 마음과 긍정적인 사고습관을 들이세요, 명상이나 임신 일기를 시작하면 좋아요.

임신 5주~8주
적절한 음악을 들음으로써 태아가 정서가 풍부하고 지능이 뛰어나게 됩니다. 즐겁고 명랑한 기분이 되도록 노력하세요, 집안에 예쁜 아기 사진을 붙여두고 감상하세요.

임신9주~12주
정서가 풍부한 임신부가 태아의 뇌발달을 돕습니다. 화초를 기르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임신 13주~16주
좋은 음악을 골라 엄마와 아이만의 태교 음악회를 합니다, 동요청취해주세요. 아침과 저녁으로 태아와 인사하고 이야기 하세요, 태담 태교에 아빠를 동참시킵니다.

임신 17주~20주
태동이 있을 때마다 대화를 나눕니다. 태아의 감각기관 발달을 위해 꾸준히 자극을 줍니다. 수중 태교해보세요.

임신 21주~24주
뇌 호흡 태교, 실내 공기를 맑게 하고 자연 산림욕을 합니다. 기억력이 생기는 시기로써, 진동이 강한 음악을 들려주면 좋습니다.

임신 25주~28주
끊임없이 말을 걸고 교감을 나눕니다. 동화태교를 시도해 봅니다, 다양한 음악 체험을 통해 오감과 청각을 길러줍니다. 고저장단이 다른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도록 합니다.

임신 29주~32주
그림책, 동화책을 읽어줍니다. 산소공급에 유의하며 태담 태교를 즐깁니다, 불편한 몸을 원예태교로 안정시킵니다.

임신 33주~36주
기도문이나 위인전 등 희망이 담긴 동화를 들려줍니다. 소프롤로지 호흡이나 라마즈호흡을 익히며 출산에 대비합니다. 불안, 초조한 마음이 들 때는 십자수를 놓으며 잡념을 버립니다. 남편과 대화를 나누며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합니다.

임신 37주~40주
순산을 위한 체조 및 호흡법을 숙달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체조 등을 통해 기분을 전환합니다, 선배 엄마들의 체험담을 들으며 느긋함을 가져 봅니다.





하루 5~6회로 식사횟수를 나눠 자주 섭취합니다.
뱃속이 비면 입덧이 심해집니다. 공복이 되지 않도록 아침에 일어난 직후나 식사 중간에 비스킷이나 찐 감자 또는 과일 등 소화에 부담 없는 음식을 천천히 조금씩 먹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기 많은 느끼한 음식은 피합니다.
동물성 지방에 많은 음식은 소화에도 부담이 되고 임신부의 비위를 더욱 상하게 할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향이 강한 음식은 피합니다.
김치, 마늘 등 양념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음식은 냄새가 강하고 자극적이어서 좋지 않습니다.

신 음식으로 입덧을 줄입니다.
입덧을 하게 되면 많은 임산부들이 신 음식을 먹고 싶어 하게 됩니다. 초밥, 레몬이나 식초를 넣은 무침, 비빔국수, 냉면, 소면, 요구르트, 젤리 등의 음식은 입덧을 하는 임신부들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입니다.

염분 섭취가 조심합니다.
임신중독증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인스턴트 음식이나 가공된 식품에는 염분이 많으므로 지속적으로 먹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수분 섭취는 얼음으로 합니다.
입덧으로 구토를 하면 탈수현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하는데 지나치게 섭취하면 위장이 차가워져 소화기능이 나빠지고 입덧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물을 마셨는데도 갈증이 날 때는 얼음을 핥아서 수분의 양을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미지근한 보리차나 결명자 차를 마시면 구토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